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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서부하이라이트 -13일
미서부 하이라이트는 한국인들에게 가장 유명한 미서부 여행지인 샌프란시스코, 요세미티,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로스엔젤레스와 현지의 미국인들이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미서부 최고의 국립공원들과 미국 인디언들의 성지 그리고 캘리포니아의 1번 해안도로 등을 캠핑카를 타고 여행하는 “미서부완전정복” 캠핑카 투어 상품입니다. 미서부 그랜드서클 코스 인 라스베가스, 그랜드캐년, 자이언, 브라이스, 모뉴먼트밸리, 엔텔롭캐년, 글랜캐년(홀슈밴드)에 요세미티, 샌프란시스코, 세쿼이아, 킹스캐년, 그리고 캘리포니아의 자랑 해변도로까지 더해져서 정말 미서부를 완벽하게 여행할 수 있는 최고의 캠핑카 투어입니다.
WESTERN HIGHLIGHTS
13DAYS
간략일정및여행지
  • DAY 1 (일) – 로스엔젤레스출발 – 자이언국립공원
  • DAY 2 (월) – 브라이스캐년국립공원
  • DAY 3 (화) – 엔텔롭캐년, 글랜캐년 (홀슈밴드)
  • DAY 4 (수) – 모뉴먼트밸리
  • DAY 5 (목) – 그랜드캐년국립공원
  • DAY 6 (금) – 라스베가스
  • DAY 7 (토) – 로스엔젤레스,산타모니카비치,말리부비치
  • DAY 8 (일) – 세쿼이아&킹스캐년국립공원
  • DAY 9 (월) – 요세미티국립공원
  • DAY 10 (화) – 샌프란시스코
  • DAY 11 (수) – 카멜, 17마일즈
  • DAY 12 (목) – 태평양해안도로, 피스모비치
  • DAY 13 (금) – 작은덴마크솔뱅, 로스엔젤레스도착
출발일
  • 문의
캠핑카투어가격
  • 문의
DAY1 자유를 찾아 캠핑카 여행을 떠나다.
로스엔젤레스 한인 타운 중심에 있는 캠핑카USA에서 캠핑카여행에 오리엔테이션을 시작합니다. 여행에 대한 전반적인 개요와 캠핑카 사용법 그리고 함께 여행하는 캡틴과 투어참가자의 소개를 진행합니다. 새로운 만남과 여행에 대한 설레임은 여행의 맛을 더해주는 조미료입니다.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캠핑카는 최종 목적지인 자이언 국립공원으로 향합니다. 3시간 남짓 이동하여 캘리포니아에서 유명한 인앤아웃 햄버거로 맛있는 점심식사를 합니다. 식사를 마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음악을 들으며 광활한 미대륙의 긴 여정을 다시 시작합니다. 첫째날은 전체 일정을 위한 디딤돌입니다. 대화의 시간, 캠핑카 이용에 익숙해지는 시간 그리고 바베큐 시간으로 전체일정을 위한 여정을 준비합니다. 자연과 더 가까운 자이언 캠핑장에서 첫날밤은 계곡에 물흐르는 소리와 아침햇살에 눈을 비비며 일어 날 수 있는 곳입니다.
DAY2   신의 정원 자이언 국립공원과 신의 조각품인 브라이스캐년 그리고 레이크파웰
캠핑식 아침을 먹고 자이언 국립공원을 방문합니다. 자이언 국립공원은 남성적인 웅장한 협곡을 자랑하는 곳입니다. 만일 그랜드캐년이 할아버지라면 자이언 국립공원은 아직 첫 생일도 지나지 않은 갓난 아기입니다. 지구의 역사에서는 젊은 지층에 속하지만 그 웅장함은 품위있는 노년의 신사같습니다. 버진강의 침식으로 협곡이 생성되었고 그 협곡을 만든 버진강을 따라서 하이킹을 즐길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자이언 캐년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오버룩 포인트에서 가벼운 하이킹으로 자이언을 한눈에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여행이라면 점심을 먹기위해 자이언 국립공원을 빨리 빠져나가야 하지만 우리 여행은 눈이 즐겁고 입이 즐거운 국립공원 캠핑카 식당에서 점심을 드실 수 있습니다.
오후는 브라이스 캐년 국립공원을 방문합니다. 신의 조각품이라고 불리우는 브라이스캐년 국립공원은 돌탑사이의 오솔길을 걸으며 구경하는것을 가장 추천해드립니다. 더 가까이서 자연을 마주할 수 있기에 자연의 경이로움과 신비로움은 더 커져만 갑니다.
DAY3 치명적인 거리감 홀슈밴드, 물결치는 비단바위 엔탈롭캐년 그리고 인디언의 성지 모뉴먼트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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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크 파웰에 글랜캐년댐이 만들어지기 전, 콜로라도강이 얼마나 많은 유량을 가지고 있었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곳입니다. 사진으로 보기에는 단순한 U자 협곡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보면 그 크기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얼마 전, 티비프로그램에 가수인 서태지씨가 신혼여행으로 캠핑카를 타고 다녀온 장소로 더 유명세를 타고 있는 곳입니다. 30분 정도를 이동해서 엔탈롭캐년을 방문합니다. 인디언이 관리를 하고 있는 지역이며 사암계곡에 빗물이 회오리쳐서 만든 자연의 조각품입니다. 은은하게 스며드는 태양과 빗물의 소용돌이로 깍은 부드러운 사암표면이 마치 물결치고 있는 비단을 연상하게 합니다. 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이 사진가라면 절대 지나칠수 없는 곳 이며 누구나 멋진 사진을 가질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홀슈밴드와 엔탈롭캐년이 있는 페이지 지역을 떠나 오후에는 나바호 인디언의 성지, 모뉴먼트벨리를 방문합니다. 모뉴먼트벨리는 “역마차” , “백투더퓨쳐” , “미션임파서블 2″ , “포레스트검프” , “트렌스포머” 등 유명 영화의 촬영지로 사용되었으며 그곳 비지터센터에서 펼처지는 모뉴먼트벨리 뷰트와 메사로 이어진 협곡들 사이로 지프를 타고 인디언과 함께 오프로드 여행을 떠날 수 있는 곳입니다. 지프투어가 끝날때 쯤이면 모뉴먼트벨리의 석양이 찾아옵니다. 매 분마다 변하는 모뉴먼트벨리의 카멜레온 같은 모습과 고즈넉하게 벨리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은 미서부 황야에서만 느낄 수 있는 새로운 낭만입니다. 그리고 오늘도 모뉴먼트벨리 캠핑장에서 바베큐의 연기는 피어오릅니다.
* 필수옵션 투어 : 엔탈롭캐년 투어 $28/1인당 , 모뉴먼트밸리 지프투어 $50/1인당
DAY4 포레스트검프와의 만남 그리고 그랜드 그랜드 그랜드캐년!
길위에서 포레스트 검프를 만나다! 포레스트 검프의 영화배경으로 사용되었던 끝없는 도로와 모뉴먼트벨리가 보이는 길을 기억하시나요? 포레스트검프가 마지막으로 달리기를 멈춘 유명한 장소입니다. 점프샷, 달리기샷, 영화대사 따라하기 등 어떻게 해도 재미있는 모습이 연출되는 흥미로운 곳입니다. 끝없이 펼처진 도로는 미서부 여행의 트레이트 마크이자 관광명소입니다. 포레스트검프 촬영지를 떠나 오늘의 주요 여행장소는 그랜드캐년입니다. 죽기전에 가보아야할 곳 1위를 늘 고수하는 이곳은 지금까지 방문했던 모든곳을 나이로 비교하더라도 1위로 역사가 오래된 곳입니다. 방문했던 모든 지층들이 그랜드캐년에서 확인해볼 수 있으며 무려 20억년의 지구의 역사를 마음에 새길 수 있는 곳입니다. 캠핑카 여행은 하이킹과 그랜드캐년정상에서 캠핑을 하며 그랜드캐년의 일출, 석양, 밤하늘의 은하수를 만날 수 있기때문에 더욱 가치가 있습니다.
DAY5 신기루의 도시! 비바 라스베가스!
상상하는 모든 것이 가능한 곳! 라스베가스. 미국에서는 애틀랜틱 시티와 함께 도박이 허용된 유일한 도시이며 모하비 사막 한 가운데 만들어진 계획도시 입니다. 도박과 유흥의 도시로 익히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컨벤션 개최와 쇼핑 및 관광사업에 많은 투자를 하면서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하고 있는 곳입니다. 호텔만 구경하더라도 하루만에 다 가보기 어려울 만큼 많은 호텔이 있으며 카지노 또한 누구나 재미로 체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무료로 공개되는 벨라지오 분수쑈와, 미라지의 화산쑈 그리고 유료쑈인 카쑈, 르레브쑈, 오쑈는 라스베가스에서 1년내내 가장 인기가 많습니다.
DAY6 ALL DAY FR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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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라스베가스를 마음대로 즐길 수 있는 날입니다. 세계 최대의 럭셔리 호텔과 카지노들이 늘어선 거리를 걸어다니며 다양한 인테리어와 조각품이 전시된 호텔을 구경할 수도 있으며 명품아울렛을 방문해 하루종일 쇼핑을 즐기실 수도 있습니다. 깨끗한 카지노 분위기와 행복과 흥분이 넘치는 라스베가스 거리는 여느곳에서도 못느끼는 재미있는 풍경입니다. 무료로 진행하는 볼거리와 먹거리가 풍성해 하루를 라스베가스에서 온전히 지내더라도 아쉬운 곳입니다.
DAY7 두근두근 할리우드! 흥미진진 산타모니카! 그리고 아슬아슬 말리부!
지난밤에 상상하는 모든것을 해보셨나요? 카지노에서 잭팟이 나오면 안들어오겠다고 하신분들도 계셨지만 다들 캠핑카에 자리를 하고 계신것을 보니 상상은 상상으로만 두는것이 더 즐거움인것 같습니다. 이제 라스베가스를 떠나 즐거움이 가득한 로스엔젤레스로 떠납니다. 로스엔젤레스의 가장 중심부인 다운타운을 지나 영화인들의 천국인 할리우드를 방문하고 로스엔젤레스에서 가장 아름답기로 소문난 산타모니카해변을 걸어봅니다. 그리고 해변을 따라 말리부비치에 도착합니다. 말리부비치는 로스엔젤레스에서도 부촌에 속하며 태평양이 보이는 전망좋은 마을입니다. 영화 아이언맨이 살고 있는 곳이 말리부로 등장하는가 하면 얼마전 한국드라마의 촬영지로도 등장해 유명세를 타고 있는 곳입니다. 또한, 유명한 칵테일 이름, 자동차 이름에도 종종 사용되는 낭만적인 곳입니다. 캠핑장에서 보이는 태평양과 석양을 바라보며 바베큐를 할 수 있으며 파도소리를 들으며 잠을 청할 수 있어 캠핑장 중에서도 매우 인기가 높고 가격 또한 호텔 가격보다 비싼 최고급 로케이션입니다.
DAY8 지구상에서 가장 큰 나무를 만나러 갑니다.
지구상에서 가장 큰 나무가 있는 곳은 미국 세콰이어 국립공원입니다. 자이언트 세콰이어라고 불리는 이 나무는 심지어 20층 빌딩보다 높습니다. 수천년을 인간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에 보존되어왔고 지금도 국립공원으로 지정하여 잘 관리되고 있는 곳입니다. 아무래도 국립공원이라는 이름아래 보존의 보존을 하다보니 개발을 하지 않는 원시의 모습으로 그대로 두는 방법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식당, 화장실, 호텔 등 시설이 발달되어 있지 않습니다. 미국 국립공원의 역사와 보존하는 방식을 알게된다면 왜 미국이 가장 캠핑카 여행이 발달하게 되었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세콰이어 국립공원의 자이언트세콰이어 나무를 따라서 산림욕을 하는 기분으로 하이킹을 즐기고 세콰이어 숲속으로 창문을 열고 드라이브하는 기분을 만끽해보세요.
DAY9 한폭의 그림과 같은 곳! 요세미티 국립공원
미국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캠핑장이 있는 곳! 요세미티 국립공원을 방문합니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해발 2000m 이상의 고산지대에 깊은 계곡, 큰 암석, 세콰이어숲, 맑은 시내, 폭포 등 산이 가질 수 있는 많은 아름다운 요소들이 있어 매년 방문객이 끊이지 않는 곳입니다. 미국의 유명 흑백 사진작가인 안셀아담스의 사진 배경이 되는 곳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요세미티 절벽을 따라서 걸으면 3층으로 낙하하는 요세미티 폭포를 만날 수 있으며 세콰이어 나무 숲 사이로 산림욕을 즐기 실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캠핑장에서 캠핑의자에 앉아 조용하게 부는 시원한 바람을 느끼며 캠핑의 즐거움을 가질수 있는 곳입니다. 미국에서 두번째로 지정된 국립공원인 만큼 보존가치가 엄청난 곳으로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요세미티 국립공원은 꼭 가보아야 할 곳입니다.
DAY10 자유과 관용의 도시! 샌프란시스코!
자연속에서 충분한 힐링을 즐기셨나요? 오늘은 미국인들이 꼽은 가장 살고 싶은 곳 1위 도시인 샌프란시스코로 떠납니다. 샌프란시스코는 관용과 자유라는 단어가 가장 잘 어울리는 도시입니다. 히피문화의 중심지이기도 하며 실리콘밸리등 첨단과학의 중심지이기도 합니다. 1년 내내 온도차이가 거의 없는 해양성기후로 날씨또한 쾌적합니다. 샌프란시스코의 아이콘인 금문교, 바다코끼리들의 천국인 피어39 등 샌프란시스코의 유명한 지역을 캠핑카를 타고 여유롭게 돌아보실 수 있습니다.
DAY11 애플과 구글이 있는곳! 실리콘벨리! 그리고 캘리포니아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 17마일 드라이브!
오늘은 첨단과학의 중심지인 실리콘벨리와 산호세 지역을 방문합니다. 애플과 구글, 인텔 유수 벤쳐기업들이 모여있는 곳인 실리콘벨리와 그 일대의 산호세 지역을 둘러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유명한 드라이브 코스인 17마일 드라이브를 방문합니다. 17마일 드라이브는 페블비치 골프장이라는 세계적으로 아름답기로 유명한 골프코스가 위치해 있습니다. 페블비치 골프장은 마이크로 소프트의 창업자인 빌 게이츠 등 유명인사를 만날 수 있는 기회도 있어 매년 많은 방문객이 찾는 곳입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해변마을인 카멜빌리지는 캘리포니아의 해안도로에서도 가장 아름다운 마을입니다. 카멜빌리지를 해질녘 잠깐 걸어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풍만해지는 여행일정입니다.
DAY12 해변도로를 따라 달리는 캠핑카 여행!
캘리포니아 해변이 다른 동남아시아나 지중해 해변과 가장 다른점을 꼽으라면 태평양과 마주할 수 있는 탁트인 시야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캘리포니아 해안도로는 태평양에서 불어오는 파도와 바람을 마주하고 있어 보통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해변을 높은 위치에서 바라볼 수 있기때문에 절벽과 태평양을 함께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카페나 식당이 거의 위치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캠핑카를 이용해서 커피한잔, 점심식사 등 최고의 위치에서 최고의 카페 또는 식당을 만들수 있습니다. 그리고 자연보호가 잘되어있는 덕분에 바다코끼리 서식지에서 많은 바다코끼리 무리들과 만날 수 있습니다.
DAY13 모래사장을 달리는 캠핑카 그리고 아기자기한 덴마크마을 솔뱅!
캘리포니아에 사는 사람들에게 가장 미국적인 해변이 어디냐고 물으면 피스모비치라고 대답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피스모비치는 가장 미국적인 해변이며 클램차우더로 유명한 곳입니다. 그리고 수십마일의 모래사장과 사구언덕이 끝없이 이어진 오시아노 듄도 피스모비치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오시아노듄은 캘리포니아에서 유일하게 차량진입이 가능한 모래사장이며 썰물시간에 맞추어서 모래사장위로 캠핑카를 타고 달려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캠핑카에서 즐기는 해변. 혹시, 옷이 젖어도 캠핑카에서 금방 옷을 갈아 입을수도 있고 샤워도 하실 수 있습니다. 오후에는 덴마크 마을인 솔뱅에 들러서 데니쉬 페스트리를 맛보고 유명 명품아울렛인 카마릴로에 들러서 쇼핑을 하실 수 있습니다. 어느덧 캠핑카 여행을 마무리 해야할 때가 왔습니다. 즐거운 시간과 장소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습니다. 추억을 드리고 싶어서 캠핑카 여행을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추억은 함께 주고 받는 것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함께 웃고 사진찍고 즐거운 시간들을 다음에 꼭 다시 만나서 이야기 할 수 있는 그날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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