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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서부베스트오브베스트 -14일
미서부 베스트오브베스트는 캠핑카로 미국을 여행할 수 있는최고 중에 최고 여행지를 모은 스페셜 한 상품입니다.세계 최초의 국립공원! 세계 최고의 국립공원! – 옐로우스톤국립공원과 그랜드티톤국립공원, 아치스국립공원, 캐년랜드국립공원 등을 캠핑카를타고 여행할 수 있는 최고 중의 최고의 캠핑카 투어입니다. 물론 그랜드캐년, 자이언, 브라이스, 모뉴먼트밸리, 엔텔롭캐년,글랜캐년(홀슈밴드)도 일정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미서부 베스트오브베스트 14일은 옐로우스톤 국립공원입장이 가능하는 5월 말에서 8월 말까지 1년에 단 6회만 진행되는한정판 스페셜 캠핑카 투어입니다
WESTERN BEST OF BEST
14DAYS
간략일정및여행지
  • DAY 1 (토) – 로스엔젤레스출발 – 라스베가스
  • DAY 2 (일) – 그랜드캐년국립공원
  • DAY 3 (월) – 엔텔롭캐년, 글랜캐년 (홀슈밴드)
  • DAY 4 (화) – 모뉴먼트밸리
  • DAY 5 (수) – 아치스국립공원
  • DAY 6 (목) – 캐년랜드국립공원
  • DAY 7 (금) – 솔트레이크 시티
  • DAY 8 (토) – 옐로우스톤국립공원
  • DAY 9 (일) – 옐로우스톤국립공원
  • DAY 10 (월) – 그랜드티톤국립공원
  • DAY 11 (화) – 파크시티
  • DAY 12 (수) – 브라이스캐년국립공원
  • DAY 13 (목) – 자이언국립공원
  • DAY 14 (금) – 라스베가스, 로스엔젤레스도착
출발일
  • 문의
캠핑카투어가격
  • 문의
DAY1 천사의 도시 로스엔젤레스에서 환상의 도시 라스베가스로 출발!
로스엔젤레스 한인 타운 중심에 있는 캠핑카USA에서 캠핑카여행에 오리엔테이션을 시작합니다. 여행에 대한 전반적인 개요와 캠핑카 사용법 그리고 함께 여행하는 캡틴과 투어참가자의 소개를 진행합니다. 새로운 만남과 여행에 대한 설레임은 여행의 맛을 더해주는 조미료입니다. 오리엔테이션을 마치고 캠핑카는 최종 목적지인 자이언 국립공원으로 향합니다. 3시간 남짓 이동하여 캘리포니아에서 유명한 인앤아웃 햄버거로 맛있는 점심식사를 합니다. 식사를 마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음악을 들으며 광활한 미대륙의 긴 여정을 다시 시작합니다. 첫째날은 전체 일정을 위한 디딤돌입니다. 대화의 시간, 캠핑카 이용에 익숙해지는 시간 그리고 바베큐 시간으로 전체일정을 위한 여정을 준비합니다. 자연과 더 가까운 자이언 캠핑장에서 첫날밤은 계곡에 물흐르는 소리와 아침햇살에 눈을 비비며 일어 날 수 있는 곳입니다.
DAY2 죽기전에 꼭 가봐야할 곳 1위! 그랜드캐년
라스베가스에서 즐거운 밤을 보내셨나요? 몸은 피곤하지만 그랜드캐년으로 가는 길은 편안하게 누워서 가실 수 있습니다. 그랜드캐년으로 가기전 카이밥 호수가에서 예쁜 테이블보와 샌드위치로 점심식사를 함께 즐기고 잠깐의 여유를 즐깁니다. 그랜드캐년에 도착해서는 장엄함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사우스림에 캠핑카를 주차하고 천천히 걸으며 그랜드캐년의 20억년 역사를 느껴볼 수 있습니다. 그랜드캐년에서 숙박하지 못하면 절대 느낄 수 없는 일몰을 우리는 정말 편한하고 느긋하게 느껴볼 수 있습니다. 일몰 후에는 그랜드캐년 정상의 바베큐파티와 밤하늘의 별과 은하수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DAY3 비단 샌드스톤! 엔탈롭캐년 그리고 치명적인 거리감! 홀슈밴드
Good Morning! Grand Canyon! 그랜드캐년의 일출은 그랜드캐년의 보석입니다. 해가 뜨면서 시시각각으로 변하는 그랜드캐년의 색상은 사진으로도 담을 수 없는 절경입니다. 일출을 끝으로 그랜드캐년의 사우스림을 마무리하고 이스트림으로 이동하며 그랜드캐년의 역사를 알 수 있는 뷰포인트를 방문합니다. 오후에는 사진가라면 절대 지나갈 수 없는 곳인 엔탈롭 캐년을 방문합니다. 엔탈롭캐년은 빗물의 소용돌이와 사암이 빚은 작품으로 은은한 태양이 비추면 마치 비단이 물결치는듯한 곳입니다. 사진으로 많이 알려져있어 연간 문전 성시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15분 남짓 떨어진 곳에 콜로라도 강의 협곡인 글렌캐년이 펼쳐져 있습니다. 글랜캐년 댐이 생기기 전에 콜로라도강이 굽이쳐 협곡이 만들어지게 되었고 이를 홀슈밴드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U자 협곡이면 누구나 상상할 수 있는 모양이지만 홀슈밴드는 사진으로 보는것과 직접보는 느낌에 대한 감동이 아주 차이가 많은 곳입니다. 얼마전 가수 서태X씨가 미국 캠핑카를 타고 신혼여행을 다녀온 장소로 밝혀져 유명세를 타고 있습니다. 오늘 묶는 캠핑장은 레이크 파웰이 한눈에 보이는 전망 좋은 캠핑장입니다. 레이크파웰의 석양과 일출을 만나실 수 있으며 시설 또한 넓고 훌륭해서 몇일이고 계속 지내고 싶은 곳입니다.
* 필수옵션 투어 : 엔탈롭캐년 투어 $28/1인당
DAY4 인디언의 성지! 모뉴먼트벨리
홀슈밴드와 엔탈롭캐년이 있는 페이지 지역을 떠나 나바호 인디언의 성지, 모뉴먼트벨리를 방문합니다. 모뉴먼트벨리는 “역마차” , “백투더퓨쳐” , “미션임파서블 2″ , “포레스트검프” , “트렌스포머” 등 유명 영화의 촬영지로 사용되었으며 그곳 비지터센터에서 펼처지는 모뉴먼트벨리 뷰트와 메사로 이어진 협곡들 사이로 지프를 타고 인디언과 함께 오프로드 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 모뉴먼트벨리를 방문하고 모압으로 가는 길위에서 포레스트 검프를 만나다! 포레스트 검프의 영화배경으로 사용되었던 끝없는 도로와 모뉴먼트벨리가 보이는 길을 기억하시나요? 포레스트검프가 마지막으로 달리기를 멈춘 유명한 장소입니다. 점프샷, 달리기샷, 영화대사 따라하기 등 어떻게 해도 재미있는 모습이 연출되는 흥미로운 곳입니다. 끝없이 펼처진 도로는 미서부 여행의 트레이트 마크이자 관광명소입니다. 어느덧 미서부의 어두움이 찾아오고 아치스와 캐년랜드가 있는 모험의 도시 모압 그리고 캠핑장에 도착합니다.
* 필수옵션 투어 : 모뉴먼트밸리 지프투어 $50/1인당
DAY5 유타 주의 마스코트, 델리케이트 아치 그리고 석양.
믿기어려우시겠지만 아치스 국립공원에는 2만개가 넘는 아치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들이 다가 아닙니다. 아직도 발견 중에 있으며 소멸되고 있는 아치, 새로 생성되고 있는 아치들 속에서 살아움직이는 듯한 국립공원입니다. 유명 하이킹 코스를 방문해 아치스 사이사이로 걸어다니며 어떻게 아치가 생성되었는지를 눈으로 확인하실 수 있으며 델리케이트 아치 뷰포인트에 앉아서 느긋하게 석양을 바라보는 저녁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DAY6 캐년으로 만들어진 테마파크! 캐년랜즈
유타 주 남동부는 ‘협곡의 나라’라 불릴 만큼 눈 덮인 높은 산과 붉은 바위로 이루어진 깎아지른 듯
한 협곡이 많은 지역입니다. 워낙 지형이 험준해서 미국 전도를 만들 때 가장 마지막에 만든 지역이며 그 중 콜로라도 강과 그린 강이 흐르는 사막지대에 위치한 캐년랜즈 국립공원은 말 그대로 캐년 즉, 협곡들이 수없이 펼쳐져 ‘Canyonlands’ 라 이름 지어진 곳입니다. 특히 자연이 형형색색의 사암을 빚어 만든 절경이 잘 보존돼 있어 경이로운 지형의 전시장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으며 콜로라도 강의 침식으로 형성된 수많은 협곡과 뷰트(Butte)라고 불리는 크고 작은 바위산과 메사(Mesa)라는 테이블 모양의 건조한 대지들이 한데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는 곳입니다.
DAY7 동계올림픽의 도시! 솔트레이크
솔트레이크를 가장 잘 느껴보기 위해서는 워싱턴 DC의 국회의사당을 모델로 만들어진 유타주 청사와 몰몬교 의 본산인 템플스퀘어를 방문하는것이 좋습니다. 유타주 청사는 유타의 건립과 시대적 상황이 천장에 그려져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리고 템플스퀘어는 그리스도 후기 성도교의 본산으로 매해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곳입니다. 방문자 센터에는 한글로 된 성경과 가이드도 만날 수 있습니다.
DAY8 세계최초의 국립공원! 옐로스톤
오늘은 솔트레이크 시티를 떠나 옐로스톤으로 출발하는 날입니다. 옐로스톤은 미국 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가장 첫번째로 지정된 국립공원입니다. 그만큼 보존가치가 높은 곳이라는 것을 증명해줍니다. 간헐천과 호수, 폭포, 계곡, 1만여개의 온천이 모여 옐로스톤을 이루고 있습니다. 웨스트 옐로스톤으로 진입해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곳은 매디슨 지역으로 플라이낚시가 매우 유명한 곳입니다. 강을 따라서 한가롭게 다니는 버팔로무리와 사슴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노리스 지역을 방문합니다. 노리스는 옐로스톤 중에서도 가장 뜨겁고 다이나믹한 장소에 속합니다. 예전 옐로스톤의 중심지로 최근에서 계속 뿜어져 나오는 간헐천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다음 방문지인 맘모스 핫스프링 지역은 각종 광물질이 굳어서 언덕 전체가 화려한 자연 조각물 같습니다.
DAY9 신비의 옐로스톤 국립공원 속으로
오늘은 옐로스톤의 가장 하이라이트인 간헐천과 가장 큰 온천인 Grand Prismatic 을 방문합니다. 옐로스톤은 여러가지 테마로 이루어진 볼거리들이 있어 마치 자연의 테마파크 같습니다. 믿기지 않는 화려한 온천의 색깔과 주기적으로 하늘로 뿜어지는 간헐천을 보고 있노라면 자연은 우리와 함께 동시대를 살아 움직이는 유기체와 같으며 이 곳은WONDERLAND 에 가장 가까운 곳입니다.
DAY10 설봉과 눈부신 호수의 절경! 그랜드티턴
1만2천피트가 넘는 높은 산봉 우리들의 장관이 펼쳐지는 이곳은 영화 셰인의 촬영지로도 잘 알려진 곳입니다. 설봉이 비치는 호숫가가 너무나 아름다우며 장엄한 산세와 구름과 산이 다 비칠정도로 맑은 호수가 어우러진 풍경이 마치 그립엽서를 보는 듯이 아름답습니다. 호수를 바라보며 캠핑의자에 앉아서 책을 읽는 여유로움을 즐겨볼 수 있으며 크루즈를 타거나 카누를 타고 호수 위를 여행하실 수 있습니다.
DAY11 선댄스 영화제의 도시! 파크시티!
2002년 동계올림픽 개최로 유명해진 도시입니다. 너무나도 유명한 국제 독립영화제인 선댄스 영화제가 열리는 도시로 겨울 스포츠와 아기자기한 메인 스트리트가 유명한 관광지입니다. 아기자기한 마을에서 아이쇼핑과 함께 미국 소도시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습니다.
DAY12 신들이 만들어낸 첨탑의 향연, 브라이스캐년
브라이스캐년은 아주 가까이서 만지고 사이사이로 지나다닐 수도 있는 가까운 캐년입니다. 신이 조각한것과 같은 돌탑사이를 걷노라면 지구가 아닌 화성에 와있는 착각이 들곤 합니다.
DAY13 신의 정원 자이언 국립공원
자이언 국립공원. 계곡이 있고 높은 암벽이 있어서 그 웅장함을 더 쉽게 느낄 수 있습니다. 최고의 하이킹 코스만 선별하여서 뷰가 좋고 걷기즐거운 코스로 다함께 이야기하며 걸어볼 수 있습니다.
DAY14 자연에서 문명으로..
드디어 14일에 걸친 미서부 자연을 탐험하고 인간이 살고 있는 곳. 문명의 도시로 진입합니다.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문명의 편리함과 화려함을 더 진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문명은 편리하지만 자연스럽지 않았고 자연은 불편하지만 자연스러웠습니다. 문명과 자연을 이어주는 캠핑카 덕분에 우리는 자연에 더 가깝게 다가갈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 자연스러움을 추구하는 여행으로 여러분과 또 한번 만나고 싶습니다. 너무 즐거웠으며 추억을 공유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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